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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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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한인회관 소유·운영권을 논의하던 공적인 자리에서 자신과 의견이 다른 타 단체 대표자를 폭행해 재판에 넘겨졌던 변재성씨가 지난 2월29일 해리스카운티법원에 <코메리카포스트>와 양동욱 <코메리카포스트> 발행인에게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코메리카포스트>에 대한 변재성씨의 소송제기는 지난해 12월17일 제기한 첫 번째 고소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동포사회에서는 변재성씨가 <코메리카포스트>에 소송을 제기한 이유는 <코메리카포스트>가 언론의 고유 기능 가운데 하나인 ‘감시와 비판’을 하지 못하도록 재갈을 물리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다른 일각에서는 소송제기로 <코메리카포스트>가 변호사수임료 등 재판비용을 감당하지 못하면 더 이상 신문을 발행하지 못하고, 그러면 변재성씨 자신은 물론 동포사회 각 단체에 대한 감시와 비판을 멈출 수 있다고 판단한 것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코메리카포스트>는 <연합뉴스>와 <크리스천투데이> 그리고 <시조> <가정과건강> 등 기사 사용료를 지불하거나 전재허가를 받고 정정당당하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메리카포스트>는 휴스턴·텍사스·미국 소식을 동포사회에 전달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코메리카포스트>와 같은 언론이 동포사회에 필요하다고 생각되시면, <코메리카포스트>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행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실 것을 독자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코메리카포스트>는 변재성씨를 비롯한 그 누구의 공갈과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정론지로서 사명을 다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 발행인 양동욱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