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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Close’ H마트 ‘Open’
총영사관 ‘Close’ H마트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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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Close’ H마트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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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월) 새벽부터 쏟아진 폭우로 휴스턴 지역의 도로 곳곳이 침수됐다.
김기훈 휴스턴한인회장은 오전 9시40분경 동포담당영사로부터 폭우로 휴스턴총영사관이 문을 열지 않는다며 언론사에 연락해 줄 것을 요청받았다고 밝혔다.
H마트가 위치한 블레이락(Blalock) 도로에 물이 차 H마트 진입이 어려웠지만 오전 10시경부터는 도로의 물이 빠지면서 교통이 비교적 원활해졌다. 황인혁 H마트지점장은 장을 보러 오는 손님들이 매장에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오전 10시30분경 휴스턴총영사관에 전화를 걸었지만 전화를 받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아 총영사관은 아직까지 공관업무를 정상적으로 진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양동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