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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소재 텍사스대학 18개 학과
세계대학랭킹 10위 순위에 올라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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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소재 텍사스대학(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의 18개 학과(學科)가 세계대학랭킹에서 10위에 랭크됐다. 세계대학랭킹센터(Center for World University Rankings·CWUR)가 이번 주 발표한 세계대학순위에 따르면 텍사스대학은 18개 학과에서 10위 순위에 올랐는데, 18개 학과 중 응용수학과는 유일하게 1위에 올랐다. 석유공학과가 2위에 올랐고, 언어병리학과와 엔지니어링, 그리고 지질학과가 각각 3위에 랭크됐다. CWUR에 따르면 세계대학순위에서 텍사스대학의 순위는 28위로 조사됐고, 미국 대학들을 […]

휴스턴 시민 73% “나는 기독교인”
“교회 매주 출석” 휴스턴 시민은 42%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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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주민 77%가 자신은 기독교인이라고 밝힌데 반해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휴스턴 시민은 73%로 나타났다. 코메리카포스트는 퓨리서치센터의 여론조사를 인용해 지난주 커버스토리(3면)에서 텍사스 주민의 종교성향을 자세히 소개했다. 퓨리서치센터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텍사스 주민의 77%가 기독교인이었고, 이들 중 31%가 복음주의성향의 교회에 소속돼 있다고 응답했다. 이어서 천주교가 23%, 그리고 무신론 등 특정종교가 없다고 응답한 텍사스 주민은 18%였다. 같은 여론조사에서 […]

“블루보넷 구경가세요!”
텍사스 야생화 만발, 가족나들이 적기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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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의 봄소식을 전하는 대표적인 꽃이 있다면 역시 블루보넷(Bluebonnet)이 아닌가 싶다. 매년 이맘즈음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빨강, 노랑, 파랑 꽃들이 지천으로 피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텍사스 야생화로서 으뜸은 단연 블루보넷이다. 블루보넷이 텍사스의 주화(State Flower)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블루보넷은 약 20cm안팍의 작은 키를 가지고 보라색 꽃을 피우는 1년초다. 종류에 따라 다양한 색을 띄기도 하지만 […]

“텍사스 너싱홈, ‘부끄러울 정도로 열악’”
휴스턴 지역 너싱홈들도 사정은 비슷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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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지역의 너싱홈이 “부끄러울 정도”로 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휴스턴크로니클은 지난달 10일 “보고서에 따르면 텍사스의 너싱홈이 부끄러울 정도로 열악하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텍사스 너싱홈의 관리실태를 고발했다. 크로니클은 미국은퇴자협회(AARP)가 지난 1월24일 펴낸 보고서를 인용해 텍사스 너싱홈의 질이 크게 떨어진다고 밝혔다. “참을 수 없을 만큼 걱정”된다는 제목으로 발표된 AARP의 보고서는 텍사스의 1,200여개 너싱홈의 관리실태를 조사했는데, […]

텍사스, 인구 늘었지만 불황··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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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증가하면 따라서 소비인구도 늘 것이고 경제도 호전될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텍사스에서만큼은 인구증가는 곧 호황이라는 등식이 성립되지 않는 것 같다. 이유 중 하나는 중산층 이상의 소득인구보다는 저소득층 인구가 더 늘었기 때문일 수 있다. 캘리포니아 주도인 새크라멘토 지역 인터넷신문인 새크라멘토비(Sacramento Bee)는 지난 5일(일) “캘리포니아 텍사스 및 타주에 가난한 주민 수출, 타주서 부자들 이사와”(California exports its poor […]

달라스서 911전화 ‘먹통’ 6개월 유아 숨져
시, “통신사 T-모바일 문제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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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시의 911긴급구조전화가 이동통신사 T-모바일의 문제 때문에 연결이 되지 않아서 11일 6개월된 남자 아기의 보모가 911신고를 못해 아기가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시 당국은 성명을 발표, 이날 저녁 T-모바일의 통신이 계속 문제를 일으켜 전화가 밀리는 바람에 연결이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달라스의 WFAA -TV 방송보도에 따르면 이 날 T-모바일 가입자들이 911에 전화를 걸면 유령 전화(ghost-call . 번호가 잘못 […]

텍사스 A&M 대학, 비거주자학비 인상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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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A&M대학이 비거주자 학생의 학비를 인상한다고 텍사스트리뷴이 9일(목) 보도했다. 텍사스트리뷴은 휴스턴에서 북서쪽으로 약 100마일 거리의 칼리지스테이션에 위치한 텍사스A&M대학이 지난 9일 이사회를 열고 유학생을 포함해 텍사스에 거주하지 않는, 타주에서 온 학생들의 학비를 학점 당 200달러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보통은 학생들이 학기당 15학점을 이수하기 때문에 유학생을 비롯해 비거주자 학생들의 수업료는 학기당 약 3,000달러가 인상된다. 현재 A&M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

반(反)성시법안, 텍사스주상원 통과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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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反) 성시법안’(聖市·sanctuary city)이 텍사스주상원을 통과했다. 비영리인터넷언론인 텍사스트리뷴은 텍사스주상원이 지난 7일(화) 공화당 소속의 찰스 페리(Charles Perry) 텍사스주상원의원이 발의한 ‘반(反)성시법안’인 ‘Senate Bill 4’(SB4)를 표결에 부쳐졌고, 이날 오후 통과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표결에 부쳐진 반성시법안은 공화당 소속의 텍사스주상원의원 전원이 찬성표를 던지면서, 20대 11로 가결돼 주상원을 통과했다. 휴스턴시 등 지역 경찰이 교통신호위반 단속 등 검문 시 이민자의 체류신분을 묻지 않도록 […]

“해리스카운티, 전입자 수 가장 많다”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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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카운티의 순수 인구증가폭은 텍사스의 다른 카운티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텍사스인구통계센터(Texas Demographic Center)가 지난 1월 발간한 ‘텍사스 인구이동’(Texas Migration) 보고서에 따르면 휴스턴이 속해 있는 해리스카운티의 인구가 텍사스 254개 카운티들 중에 가장 많았고, 해리스카운티로 유입된 인구도 다른 카운티에 비해 많았다. 텍사스인구통계센터는 26만1232평방마일의 텍사스에 총 278만2595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는 또 매년 타주와 해외에서 약 25만명이 텍사스로 […]

반이민 행정명령 영향 받은 유학생
“텍사스A&M대학이 가장 많았다”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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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27일 반이민·난민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미국으로 들어오려다 입국을 거부당해 공항에서 발이 묶인 외국인들이 다수 있었다. 공항에 발이 묶인 외국인들 중에는 유학비자로 미국의 대학에서 공부하던 유학생들도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으로 가장 많은 유학생들이 영향을 받은 대학은 칼리지스테이션에 소재한 텍사스A&M대학이었던 나타났다. 미국의 대학컨설팅회사인 ‘칼리지팩추얼’(College Factual)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으로 영향을 받은 유학생이 […]

텍사스대학 로스쿨 · 휴스턴대학 로스쿨
저비용 고효율 로스쿨 상위에 올라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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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대학 로스쿨과 휴스턴대학 로스쿨이 저비용, 고효율 로스쿨 상위에 올랐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가 있는 소셜파이넨스(Social Finance Inc.)가 최근 발표한 저비용·고효율 로스쿨 순위에서 어스틴 소재 텍사스대학(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로스쿨이 조사대상 로스쿨 전체 2위에 올랐고, 휴스턴대학(University of Houston) 로스쿨은 4위에 올랐다. 소셜파이넨스는 지난 2014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3년 동안 학자금융자를 신청한 6만여명 로스쿨 학생의 기록을 바탕으로 로스쿨을 […]

일자리, 텍사스는 늘고 휴스턴은 줄고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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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의 일자리는 늘었지만, 휴스턴의 실업률은 증가했다. 휴스턴 지역경제지 휴스턴비즈니스저널은 텍사스노동국의 발표를 인용해 지난해 텍사스에서 창출된 일자리는 약 21만개였다고 20일(금)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지난해 텍사스에서 새로 생겨난 일자리 숫자는 지난 2015년 17만5700개 보다는 많았지만, 29만70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졌던 2014년보다는 적었고, 36만1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됐던 2013년보다는 크게 낮았다고 지적했다. 휴스턴비즈니스저널은 또 지난해 텍사스주 전체적으로는 새로운 일자리가 증가했지만. 같은 […]

209마일, 텍사스 속도위반 지난해 최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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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텍사스에서 속도위반으로 경찰에 적발된 운전자들 가운데 최고 속도위반 기록은 209마일이었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17일(화) 보도했다. 휴스턴 지역일간지 휴스턴크로니클에 따르면 209마일로 도로를 달리다 경찰에 적발된 속도위반은 킬린시(市)에 인접한 코옐카운티(Coryell County)에서 발생했는데, 당시 운전자는 자동차도 아닌 스즈키 오토바이를 운전했다. 휴스턴크로니클은 지난해 1월1일부터 12월1일까지 100마일 이상 과속으로 텍사스 도로교통국소속 경찰에 적발돼 티켓이 발부된 것은 총 9,821건이었다며, 전년도의 6,883건에 비해 […]

텍사스 최장수 비즈니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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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된 비즈니스는 무엇일까? 이 질 문 에 비 지 비 버 버 튼 ( B u s y Beaver Button)은 ‘임페리얼슈가’라고 소개했다. 일리노이주 시카고이 본사가 있는 비지비버버트은 텍사스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된 비즈니스는 1843년에 설립돼 2017년 현재까지도 영업중에 있는 임페리얼슈가(Imperical Sugar)라고 밝혔다. 설탕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임페리얼슈가는 휴스턴에서 남서쪽으로 약 20여마일 거리의 슈가랜드에서 시작 […]

칙필레, 텍사스 최고인기 페스트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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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필레(Chick-Fil-A)가 텍사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페스트푸드체인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미국 각 주(州)에서 가장 인기 있는 페스트푸드체인을 소개했는데, 텍사스에서는 치킨샌드위치를 주요 메뉴로 판매하고 있는 칙필레가 맥도날드 등 다른 페스트푸드체인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칙필레는 텍사스는 물론 남동부 주에서 폭넓게 인기를 얻고 있는 페스트푸드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소개한 각 주별 최고 인기 페스트푸드체인 중에는 텍사스에서 자주 볼 수 없는 […]

텍사스, 전기장비 공격하는 ‘미친 개미’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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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에 전기장비를 갉아먹는 공포의 ‘미친 개미’가 출현했다고 <어스틴아메리칸스테이트먼트>이 4일(일) 보도했다. 어스틴 지역 일간지인 <어스틴아메리칸스테이트먼트>는 기사에서 지난 2002년 휴스턴 근교도시 페어랜드에서 ‘이상한 개미’가 최초로 발견됐는데, 이 개미는 시간을 흐를수록 더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당시 이들 개미는 집안으로 들어와 전기장비를 공격하는데, 아직까지 이들 개미들이 왜 전기장비를 공격하는지 그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텍사스의 23개 […]

카드잔고, 텍사스 4번째로 많아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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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주민들의 카드빚이 미국 주(州)들 가운데 4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신용카드조사 인터넷사이트인 크레딧카드닷컴(CreditCards.com)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텍사스 주민들의 크레딧카드 잔고는 평균 6.009달러로 미국 50개 주의 주민들 가운데 4번째로 높은 액수라고 밝혔다. 가장 많은 카드잔고를 갖고 있는 주는 알래스카로 7,552달러였고, 이어서 뉴멕시코가 5,615달러, 그리고 조지아 5,953달러로 텍사스보다 높았다. 크레딧카드닷컴은 각 주 주민들의 평균 카드잔고를 […]

제8차 텍사스 크리스마스 전쟁
종교자유재단, 텍사스주지사 상대 소송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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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차 텍사스 크리스마스 전쟁을 벌인 그렉 에보트 텍사스주지사가 결국 소송을 당했다. <코메리카포스트>는 지난주 <텍사스트리뷴>을 인용해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텍사스에서는 크리스마스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전하고, 올해 텍사스에서 벌어진 제7차 크리스마스 전쟁은 미국의 유명 만화인 ‘피넛’의 주인공 찰리 브라운이 등장하는 크리스마스 포스터라고 소개했다. 킬린의 어느 한 중학교 교장은 피넛 또 다른 주인공 리누스가 찰리 브라운에게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하는 […]

텍사스대학 풋볼경기장 주류 판매 7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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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대학 풋볼경기장의 주류판매가 70% 증가했다고 어스틴의 일간지 <어스틴아메리칸스테이트먼트>가 20일(화) 보도했다. 텍사스의 수도인 어스틴에 캠퍼스가 있는 텍사스대학(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풋볼팀 ‘텍사스 롱혼즈’(Texas Longhorns)가 경기를 펼치는 로열메모리얼(Royal-Memorial Stadium)에서 올해 약 310만달러어치의 주류가 판매됐다. 이 같은 액수는 로열메모리얼에서 주류판매를 처음 허가한 지난해 180만달러보다 70% 증가한 것이다. <어스틴아메리칸스테이트먼트>가 정보공개요청으로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텍사스 롱혼즈는 올해 5승7패의 전적을 […]

텍사스, 제7차 ‘크리스마스 전쟁’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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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10여일 앞두고 텍사스가 제7차 크리스마스 전쟁을 벌이고 있다. 텍사스주에서 벌어지는 제7차 크리스마스 전쟁은 켄 팩슨 텍사스법무장관이 방어에 나섰다. 팩슨 법무장관은 텍사스의 한 공립학교가 미국의 유명 만화 캐릭터인 찰리 브라운을 모델로 한 크리스마스 포스터 게시를 금지하자 크리스마스 포스터 게시를 금지하지 말라고 명령했다. <텍사스트리뷴>은 지난 14일(수) 크리스마스 포스터를 두고 벌어진 이번 논쟁은 텍사스에서 7번째 벌어진 ‘크리스마스 […]

장례업협회 “태아장례법 재고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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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장례협회가 ‘태아장례법’ 시행을 재고해 달라고 텍사스 보건당국에 요청했다. 텍사스 보건당국은 임신 5개월 이상된 태아가 낙태나 유산으로 사망했을 때 태아를 화장을 하거나 묘지에 안장을 하는 등 장례절차를 밟도록 하는 새로운 법안을 제정했는데, ‘태아장례법으로 알려진 법안은 12월19일(월)부터 시행된다. ‘태아장례법’의 시행을 앞두고 약 4,000여 회원이 가입해 있는 텍사스장례업협회는 태아 장례를 어떻게 치러야 하는지 명확하지 않다며 이 법의 시행을 […]

텍사스 “자연유산도 ‘태아’ 장례식 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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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에서는 앞으로 산모가 태아를 자연유산해도 장례를 치러야 한다. <텍사스트리뷴>은 지난달 28일(월) 텍사스 보건당국이 산모가 자신의 집이 아닌 병원 등 다른 장소에서 태아를 유산했을 경우, 태아를 화장하거나 매장하는 장례절차를 가져야 한다는 내용의 정부법안을 수립했는데, 이 법안이 올해 말부터 시행된다고 보도했다. 텍사스 보건당국은 지난 7월 초 텍사스에서는 앞으로 병원이나 낙태시술소(abortion clinics), 또는 보건소 등 의료기관에서 임신중절이나 유산으로 […]

텍사스주지사 “불체학생 보호 대학 예산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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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 에보트 텍사스주지사가 비합법적으로 미국에 체류하고 있는 대학생을 보호하는 텍사스의 공립대학에 대해서는 교육예산을 삭감하겠다고 경고했다. 에보트 텍사스주지사는 지난 1일(목) 자신의 트워터에서 “텍사스는 불체자를 보호하는 도시와 대학을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며 “나는 불체학생을 보호하는 어떤 대학이든 예산을 깎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에보트 텍사스주지사의 이날 트위터는 텍사스의 공립대학들에서 공부하고 있는 불체학생들이 안전하게 대학을 마칠 수 있도록 학업을 보장해 주야 […]

성시금지법, 이번에는 통과할까?
페리 텍사스 주상원의원, 성시금지법 재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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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이민법으로 알려진 ‘성시’(聖市·sanctuary cities) 법안이 또 다시 텍사스 주의회에 상정됐다. <텍사스트리뷴>은 지난 15일(화) 찰스 페리 텍사스 주상원의원이 이번주 화요일 텍사스 각 도시들의 시행하고 있는 ‘성시’ 정책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법안을 상정했다고 보도했다. ‘성시’는 연방이민법을 강제로 집행하는 것을 거부하는 도시를 일컫는 통칭하는 말로 ‘성시금지법안’을 발의한 페리 주상원의원은 지난 2015년에도 비슷한 법안을 발의했다. 페리 주상원의원이 올해 발의한 성시금지법안은 […]

텍사스 멕시칸, 교과서 전쟁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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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의 멕시코인들이 교과서 전쟁에서 승리했다. <텍사스트리뷴>은 지난 16일(수) 텍사스교육위원회(Texas State Board of Education)가 텍사스 고등학교 교과서로 사용될 예정이던 ‘멕시코 미국인 역사’(Mexican American Heritage)의 채택을 만장일치로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텍사스교육위원회는 지난 수요일 열린 회의에서 14대0으로 ‘멕시코 미국인 역사’를 교과서로 채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문제의 텍사스 고교 교과서 ‘멕시코 미국인 역사’는 교과서 내용에 멕시코인들을 비하하는 내용을 […]

텍사스대학, 변호사시험 합격률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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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변호사시험위원회(Texas Board of Law Examiners)가 지난주 텍사스 변호사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위원회의 발표에 따르면 텍사스 내 로스쿨 가운데 가장 높은 합격률을 보인 로스쿨은 텍사스대학(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으로 나타났다. 텍사스대학 로스쿨에서는 올해 총 261명이 변호사시험에 응시했는데, 이중 93.87%인 245명이 합격했다. 텍사스대학 로스쿨은 또 지난번 시험에 불합격해 이번에 다시 응시한 로스쿨 학생들 14명 가운데 9명이 합격해 64%의 […]

슈가랜드 인구, 하루 만에 3만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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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랜드시(市) 인구가 지난 15일(화) 하루만에 3만명 이상 증가했고, 도시면적도 같은 날 3,850에이커나 늘어났다. <휴스턴크로니클>은 16일(화) 슈가랜드 시의회가 지난 15일(화) 시 인근의 뉴테리토리(New Territory)와 그레잇우드(Greatwood) 지역이 시에 편입하는 안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시의회의 이날 승인에 따라 슈가랜드의 인구는 8만7367명에서 약 34% 증가한 11만7000여명으로 늘어났고, 도시면적도 3,850에이커 더 커졌다고 설명했다. 슈가랜드는 지난 2007년부터 두 지역의 시 […]

포브스 “텍사스, 사업하기 좋은 주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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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가 사업하기 좋은 주 4위로 조사됐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 16일(수) “사업하기 가장 좋은 주(州)”(Best States for Business)를 선정해 발표했다. <포브스>는 사업비용, 노동비용, 삶의 질, 환경규제 등 40여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사업하기 좋은 주를 선정했는데, 이 순위에서 텍사스는 4위에 올랐다. <포브스> 조사에서 텍사스는 경제적 분위기가 가장 좋은 1위로 조사됐고, 사업비용이 4위로 나타났다. <포브스>는 또 노동력 공급과 […]

텍사스서 9,000억달러 유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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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에서 9,000억달러 상당의 석유가 매장된 유전이 발견됐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블룸버그>는 15일(화)자 인터넷기사에서 미국 지질조사국(U.S. Geological Survey)을 인용해 텍사스 서부에 위치한 퍼미안 분지(Permian Basin)에서 또 다시 200억 배럴의 셰일오일이 발견됐다며 이곳에 매장된 석유는 현재 오일시가로 약 9,000달러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퍼미안 분지에서 발견된 셰일오일은 4개 지층의 셰일에 갇혀 있는데, 이곳에 매장된 석유는 노스다코다의 바켄(Bakken) 보다 약 3배 […]

코리아타운 I-10 고속도로 차선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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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코리아타운을 지나는 10번(I-10) 고속도로의 차선을 늘리는 공사가 진행된다. 텍사스도로교통국은 코리아타운 서쪽 케이티 방면으로 벨트웨이8(Beltway 8)과 6번 고속도로(Highway 6) 구간의 I-10 고속도로 차선을 늘리는 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고속도로에서 차선을 늘리기 때문에 차선폭은 기존의 12피트에 11피트로 줄어든다. 차선확장공사가 마무리되면 공사가 마쳐진 구간에는 고속도로 진입과 출구사용이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 도로교통국은 약 130만달러의 예산으로 고속도로 차선확장 공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