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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부 조선업 지원 나서야”
이종한 향군 이사, ‘향군학당’ 정례모임서 밝혀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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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재향군인회(회장 김진석)가 지난 12월2일(금) 오후 5시30분 11월 정례모임인 ‘향군학당’을 열었다. 김진석 향군회장은 이날 “한국의 정국이 불안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지속적으로 한국과의 동맹관계가 공고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한국에서 새로운 대통령이 선출돼야 한다면 우리 재향군이회는 안보를 우선시 하는 반공보수진영에서 대통령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내년 2017년에는 한국에서 좋은 소식이 들려 올 것으로 기대한다”는 말로 모임을 시작했다. 이날 모임의 주제발표는 […]

“우리는 영원한 혈맹”
향군, 미재향군인의날 시가행진 참여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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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다운타운에서 지난 11일 미국 재향군인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날 오전 10시 휴스턴 시청앞 광장에는 실베스터 터너 휴스턴시장과 연방상·하원의원들 그리고 텍사스 주상·하원의원들을 비롯한 휴스턴의 수많은 정·관·재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국의 안보와 세계 평화수호를 위해 군복무한 재향군인들의 희생과 용기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터너 휴스턴시장과 테드 크루즈 연방상원의원, 쉴라잭슨 리 연방하원의원 등이 인사말을 통해 전몰장병들과 […]

천병로 휴스턴6.25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장
“한반도 주변국 상황 주시해야”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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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재향군인회(회장 김진석)는 지난 11월4일(금) 정기향군학당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천병로 휴스턴6.25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장이 강사로 6.25 참전유공자들의 자화상과 한반도 주변정세에 관해 발표했다. 고려대학교 행정학 석사 출신으로 서울신문사에서 기자로 근무한 천병로 회장은 정치인, 학자, 평론가로서의 이력도 갖고 있다. 천 회장은 어릴 적 만주사변 당시 등화관제를 위해 창문을 검정천으로 가렸던 기억, 국민학생(현 초등학생) 당시 대동아 전쟁 말기 한반도 상공을 지나던 […]

전쟁의 중심에서 지켜본 6.25
향군학당 ‘나의 6.25’ 유정석 회원 발표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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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재향군인회(회장 김진석)가 지난 7일 오후 5시 제6차 향군학당 정기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향군 회원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국기에 대한 경례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마치고 ‘향군의 다짐’을 목소리 높여 함께 낭독했다. 김진석 향군회장은 유정석 회원을 소개하며 ‘나의 6.25’를 시작했다. 그간 향군은 회원 개인의 6.25 전쟁 경험을 발표하는 순서를 진행해왔는데 이날은 유정석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발표했다. 유정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