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g "휴스턴총영사관"

코메리카포스트 시론
논의장소 박차고 나온 통상전문가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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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총영사관의 일방통행식 일처리가 또 다시 도마에 올랐다. 제18기 휴스턴평통자문위원을 추천하는 위원 인선을 놓고 휴스턴총영사관의 김명준 부총영사와 배창준 휴스턴평통회장이 논쟁을 벌였고, 논쟁과정에서 김 부총영사가 자리를 박차고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자리에는 김기훈 휴스턴한인회장과 박꽃님 동포담당 영사도 배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무리 의견이 다르다고 해도 이곳 텍사스에서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해 파견돼 왔다는 외교관이 휴스턴의 동포사회를 대표하는 휴스턴한인회장이 있었고, […]

불체자 추방, 최선의 예방책은 “조심”
한인회·총영사관, 불체자 문제 대응책 논의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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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한인회(회장 김기훈)와 휴스턴총영사관(총영사 백주현)이 이민국단속국(ICE)의 강화되고 있는 서류미비이민자(불법체류자) 단속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8일(수) 소나무가든에서 모임을 가졌다. 휴스턴총영사관은 이날 모임에 앞서 지난 2일 24일 김기훈 휴스턴한인회장과 배승원 휴스턴 한인요식업협회장, 그리고 권철희 휴스턴총영사관 자문변호사와 불체자 신분의 휴스턴의 한인동포들이 이민당국에 체포·구금됐을 경우 법률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법률자문단을 구성하자는 안을 논의했다. 휴스턴한인회와 휴스턴총영사관은 권철희 변호사와 신지호 […]

<기자수첩>
<코메리카포스트>가 경찰초청행사에
관심보인 이유?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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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가 휴스턴의 다른 한인언론들이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경찰초청행사’의 진행상황을 집요하게(?) 취재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휴스턴총영사관이 무척이나 궁금했던 모양이다. ‘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가 경찰초청행사에 관심을 갖고 취재에 나선 이유는 휴스턴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국민’의 안전과 안위에 관심을 가졌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하고 미국시민권을 취득한 휴스턴한인들, 즉 ‘재외동포’들이야 억울하게 체포되거나 기소돼도 미국 시민권자이기 때문에 감옥살이를 할지언정 추방돼 […]

총영사관도 회관 소유권 논쟁에 뛰어드나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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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총영사관도 휴스턴한인회관 소유권 논쟁에 뛰어든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코리안저널>은 지난주 “(휴스턴)한인회관을 짓고 (휴스턴)한인학교가 사용할 것이라는 명목으로 재외동포재단의 20만불이 휴스턴한인회에 전달된 만큼, (휴스턴)한인회와 (휴스턴)한인학교가 소유권을 갖고 있지 않은 현재 상황은 재외동포재단에 대한 감사에서 문제가 될 여지가 있으며, 공관 측에서는 이 상황을 재외동포재단 측에서 알고 있어야 한다고 본다”는 김명준 부총영사의 발언을 전했다. 김명준 부총영사는 지난주 […]

총영사관 경찰초청행사 연기
“인원동원에 실패해서(?)”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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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경찰관초청 사은행사가 3월로 연기됐다. 김기훈 휴스턴한인회장, 이상진 휴스턴한인회 수석부회장, 김형선 휴스턴평통 간사, 김남곤 호남향우회장, 그리고 휴스턴총영사관의 김명준 부총영사는 지난 16일(수) 휴스턴한인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12월3일(토)로 예정됐던 경찰관초청행사를 내년 3월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경찰관초청 사은행사는 원래 11월19일(토) 열기로 계획돼 있었다. 김기훈 휴스턴한인회장은 지난 9월6일 열린 단체장 초청간담회에서 경찰관초청행사를 11월19일에 갖는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11월19일에 열겠다던 행사는 12월3일로 연기됐고, […]

휴스턴총영사관 ‘제7회 에너지포럼’
“휴스턴 에너지산업 다시 부활할 것”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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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총영사관(총영사 백주현)이 지난 11월9일 휴스턴 코리안타운 근처 에너지코리더에 위치한 엠베시수트호텔에서 ‘제7회 코리아에너지포럼’을 열었다. ‘새 시대, 새 기회’라는 주제로 휴스턴총영사관이 주최한 이번 에너지포럼에는 한국 외교부 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 최영철 국장과 찰스 라코프(Charles Lafkoff) 휴스턴총영사관 에너지자문위원, 엑손모빌의 개스사업부문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트레이시 로디안(Tracy Lothian) 부사장, 김태원 SK E&P 사장, 휴스턴대학 테리 홀마크(Terry Hallmark) 교수가 패널로 참가했다. 약 80명이 참석한 […]

“한·미는 영원한 우방!”
휴스턴총영사관 ‘한·미동맹’ 포럼 열어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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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총영사관(총영사 백주현)이 지난 11월2일(수) 오후 6시 아시아소사이어티 텍사스센터에서 ‘한·미 동맹: 미래를 위한 첫 방어선’이란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에는 휴스턴6.25 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휴스턴협의회, 휴스턴재향군인회 등 동포사회 안보단체들이 참석했으며 미국의 한국전참전용사들도 초청됐다. 특히 이날 포럼 장소를 제공한 아시아소사이어티 창립멤버로 텍사스센터 건립에 5백만달러를 기부한 낸시 알렌(Nancy C. Allen) 여사도 특별초청됐다. 휴스턴총영사관이 매년 미군참전용사들을 초청해 만찬을 열었지만, 올해는 […]

<기자수첩>“저희는 아무런 권한이 없어요.
경비원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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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는 휴스턴총영사관에 “휴스턴의 한인 불체자들이 체류신분으로 인한 불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휴스턴총영사관이 도와줄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질문했다. 이 질문에 휴스턴총영사관은 단호하게 “도울 수 없다”고 답변했다. 휴스턴총영사관의 이 같은 답변에 <코메리카포스트>는 LA에서 불체자를 위해 ‘영사관 아이디(ID)’가 발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설명에 휴스턴총영관은 ‘영사관 아이디’가 무엇인지 되물으며 어떻게 감히(?) 일개 지방정부가 미국 행정부의 조치에 […]

휴스턴총영사관 관할지역(?)
‘관할’ = “일정한 권한을 갖고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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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총영사관이 휴스턴 한인동포 여러분을 ‘관할’(管轄)하고 있습니다.” “휴스턴총영사관으로부터 ‘관할’받고 있는 휴스턴 한인동포 여러분! 기분 좋습니까?” 휴스턴총영사관(총영사 백주현)이 인터넷사이트에 내걸어 놓고 있는 “관할지역”이라는 표현에 대해 불편해하는 동포들이 있다. 휴스턴총영사관은 영사관을 소개하는 인터넷사이트(http://usa-houston.mofa.go.kr/)에 “관할지역 현황”이라는 별도의 ‘텝’을 설정해 놓고 있다. 이 ‘텝’을 누르면 “관할지역 총괄”이라는 제목 아래로 휴스턴총영사관이 텍사스, 오클라호마, 루이지애나, 아칸소, 그리고 미시시피주(州)까지 “관할”한다고 표시돼 있다. 휴스턴총영사관이 […]

<기자수첩 2>
휴스턴 한인 불체자 도와달라는 요청에
무조건 안 된다는 휴스턴총영사관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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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의 한인 불체자들이 체류신분으로 인한 불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휴스턴총영사관이 도와줄 수 있는 방안은 있냐는 질문에 총영사관 측은 단호하게 “도울 수 없다”고 답변했다. 지난달 8일 휴스턴을 방문한 재외동포영사국장에게 휴스턴의 어느 한 한인단체장은 불체자 신분으로 휴스턴에 살고 있는 휴스턴 한인동포들이 약 10~20%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며 이들 불체한인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질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

“함께 관리합시다”
엘파소 국립묘지 6.25참전 기념비 제막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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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스턴총영사관(총영사 백주현)과 민주평통휴스턴협의회(회장 배창준)가 지난 6월 25일 12시 30분 텍사스 엘파소 포트 블리스 국립묘지에서 ‘6.25 미 참전용사 기념비 제막식’ 에 참석했다. 당일 참전용사 및 가족 100여명을 비롯해 엘파소 한인회장, 휴스턴총영사관 김명준부총영사, 하원의원 등 139명이 참석했다. 엘파소에 성조기와 태극기가 휘날리며 애국가와 성조가가 울려 퍼진 6월 25일 6.25전쟁에 참가한 미군들을 추모하는 기념비 제막식에서 배창준 민주평통휴스턴지회장은 ‘북한 규탄성명서’를 […]

지적한 것만 고치는 것이
“피해 덜 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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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할 정도로 휴스턴에 폭우가 쏟아졌던 지난 4월18일 휴스턴총영사관의 어느 한 영사는 휴스턴 동포언론사의 연락처를 몰랐는지 역시 폭우수습으로 경황이 없었던 휴스턴한인회장에게 전화를 걸어 영사관이 휴무한다는 사실을 언론에 공지해 줄 것을 요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사의 이 같은 조치에 타 언론사 기자는 “영사관의 홈페이지에 휴스턴 한인언론사 연락처가 있”다고 밝히고 “(언론사) 연락처를 몰랐다는 변명은 무색하다”고 지적했다. 주요전화번호 […]

‘재외동포 유공자’ 추천 질문에
“기관업무 관여하는 것이냐?”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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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종이비행기도 아니고… 사진 찍어서 뿌립니까? 답답함을 느낄 정도로 접근방법이 그렇게 느껴지니까. 오늘 (휴스턴) 한인회장(의 반응이) 납득하기 어렵다. 솔직히 기관에 대한 간섭으로까지 느껴진다. (김명준 부총영사의) 부친상(으로 인한) (문서)홀딩조차도 용납하지 못하는 사회라면… 직원으로서, 기관 직원으로서 피해를 덜 보는 방법으로 일할 수밖에 없다.” <코메리카포스트>의 질문에 대한 휴스턴총영사관 측 답변의 일부다. <코메리카포스트> 제휴사인 <연합뉴스>는 4월30일 “외교부가 오는 […]

코메리카 시론(時論)
총영사관의 소통부족(?)

The Komeric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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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총영사관에게 있어서 미국중남부한인회연합회장은 김수명 회장이 아닌 고창순 회장이다. 총영사관 인터넷사이트는 ‘주요전화번호’에 중남부연합회장을 고창순 회장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총영사관 인터넷사이트를 누가 관리하는지 알 수 없지만, 적어도 동포담당영사라면 인터넷사이트의 단체장 명단은 확인해 봐야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동포담당영사는 백주현 휴스턴총영사와 함께 지난 3월26일(토) 옴니호텔에서 열린 고창순 제15대 회장의 이임식과 김수명 제16대 회장의 취임식에 참석했기 때문이다. […]